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(諡號)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.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. -잡편 말년에 이르러 뭔가를 놓쳐버린 기분에 좌절감만 가득하다면 비참할 뿐이에요. 자기가 이룰 수 있었던 일들을 이루지 못한 후회 때문에 비참해지는 것이죠. 나는 그런 비참한 노인이 되고 싶진 않아요. -마이클 조던 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, 애써 이루려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 어이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. 껍질만 보지 말라.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. -탈무드 날 샌 올빼미 신세 , 세력이 없어져 어쩔 수 없는 외로운 처지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. 후일에 큰 일을 도모하는 자는 함부로 움직이지 아니한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bottoms-up : 하의상달오늘의 영단어 - podiatrist : 족병(足病)학자오늘의 영단어 - bargaining chip : 교섭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최후수단